
서비스 ‧ 제도발전 이끈 수원 보람찬 어르신센터, 정부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 명예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서부지사 원광연 지사장(중앙)이 보람찬어르신센터 오현태 이사장(왼쪽), 최보람 원장(오른쪽)에게 최우수(A등급) 기관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제공 = 보람찬어르신센터
수원 보람찬 어르신센터가 2023년 장기요양기관 재가급여 정기평가에서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하여 전국 90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람찬 어르신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연속으로 3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현태 이사장은 '전국 최고의 주야간보호시설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안정적이고 우수한 기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국정과제인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II'에 적극 참여하고 이씅며, 2025년 본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보람 원장은 코로나 시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수급자의 인권 존중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 제도발전 이끈 수원 보람찬 어르신센터, 정부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 기관 명예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서부지사 원광연 지사장(중앙)이 보람찬어르신센터 오현태 이사장(왼쪽), 최보람 원장(오른쪽)에게 최우수(A등급) 기관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제공 = 보람찬어르신센터
수원 보람찬 어르신센터가 2023년 장기요양기관 재가급여 정기평가에서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하여 전국 908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람찬 어르신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연속으로 3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현태 이사장은 '전국 최고의 주야간보호시설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안정적이고 우수한 기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국정과제인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II'에 적극 참여하고 이씅며, 2025년 본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보람 원장은 코로나 시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수급자의 인권 존중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